에이스저축銀, 결식아동 지원 '행복나눔 정기적금'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인천 에이스저축은행은 고객이 가입하는 적금 불입액의 0.1%를 어린이재단에 기부해 지역내 결식아동 지원사업에 기여하는 '에이스 행복나눔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에이스저축은행은 행복나눔정기적금 취급을 위해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 측과 지난달 31일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에이스저축은행에서 기부하는 행복나눔적금 불입액의 0.1%를 활용해 지역내 결식아동 해소 및 기타 아동복지 후원사업을 적극 펼쳐가기로 했다.

이 적금의 금리는 12개월 6.3%, 24개월 6.4%, 36개월 6.5%의 높은 수준의 확정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인터넷뱅킹 이용 가입시 0.1%금리가 추가로 적용된다. 에이스저축은행 관계자는 "행복나눔 정기적금은 높은 금리로 안정적인 목돈 마련에 도움이 되는 등 저축과 동시에 어려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공익형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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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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