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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가 결혼전 '과속 스캔들'에 대해 고백했다.
강세미는 1일 방송한 MBC ‘기분좋은 날’에 남편 소준 씨와 함께 출연해 “처음 임신을 확인한 순간 당황스러웠다”고 털어놨다.“임신을 확인하고 일단 남편의 반응이 걱정됐다. 남편이 싫어할 수도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말한 강세미는 “걱정스런 마음을 가지고 남편에게 얘기했는데 예상과는 달리 나를 꼭 안아주며 기뻐해줬다”고 말했다.
하지만 더 큰 고비는 강세미의 아버지. 소 씨는 “우리 집은 아들만 둘이라 개방적인 편이었지만 장인 어른 댁에 말씀드리는 것이 힘들었다”며 “장인어른이 사실을 알게 된 이후 1시간 동안 긴 침묵이 흘렀다”고 전했다.
그는 “내 배에서 '꼬르륵' 소리를 들으신 장인어른이 ‘세미야 자장면 시켜라’고 말해 분위기가 무마됐다”고 털어놨다.한편 강세미는 지난 해 1월 아들을 낳은 후 10월 소 씨와 뒤늦게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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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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