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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 이병헌과 견자단이 만났다.
지난 28일 중국 사천성 성도에서 진행된 CMA(China Music Award)에서 한국배우로는 처음으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Best Asian Influential International Actor)' 상을 수상한 이병헌은 같은 상을 수상한 중화배우 견자단과 만나 담소를 나눴다.무협드라마 ‘정무문’으로 잘 알려진 견자단은 '칠검', '용호문', '도화선', '엽문', '8인:최후의 결사대' 등 주연배우로서 연기는 물론 흥행력도 인정받으며 최근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중화권 최고의 스타다. 최근엔 영화 ‘블레이드2’에 액션 감독으로 참여해 놀라운 액션 스타일을 창조했다는 호평을 얻기도 했다.
견자단은 이 날 이병헌과의 만남에서 “이병헌이 출연했던 영화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지 아이 조’를 인상깊게 봤다”며 “오래전부터 너무 좋아했고 꼭 만나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만나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헌은 오는 5월 '아이리스'가 중국 스타TV 방송을 앞두고 있어 중화권 언론의 더욱 비상한 관심을 받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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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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