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오열 끝 실려나가는 故 최진영 모친";$txt="";$size="504,504,0";$no="20100331154023871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운데 고(故) 최진영이 세상과의 영원한 작별을 고했다.
31일 오전 11시 53분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 화장터에 도착한 최진영의 시신은 곧바로 화장 절차에 들어가 오후 1시 20분께 한 줌의 재로 변했다. 아들의 화장이 시작되자 끝내 실신한 모친은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 하지 못했다.
이날 화장터에는 김보성, 김승현, 조연우 등 많은 연예인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특히 김보성은 아이처럼 흐느끼며 굵은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한편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1시~2시14분 사이 망인의 침실 빔 프로젝터에 걸려 있는 전선줄에 목을 매 숨졌고 이를 학교 후배인 정모(22·여)씨가 발견, 고인의 어머니와 경찰에 신고했다. 고인의 시신은 누나 고 최진실이 잠들어 있는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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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k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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