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한홍택)은 31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원장 정진엽)과 기관 차원의 연구협력 협악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IST가 수행중인 '장애인 및 고령자를 위한 디지털 도우미(Digital guardian)기술 개발'을 통해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한 병원 안내서비스 시스템 개발에 협력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 원장은 "이번 협약은 현재 공동 추진중인 소아 내분비 및 조산아 관련 메타볼로믹스 연구 등 많은 분야에서 상호협력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분당서울대학교 병원에 KIST의 IT기술을 접목해 고령자 및 신생아 출산 관련 안내서비스 시스템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아내분비 및 조산아 관련 생체표지물질 도출 연구도 공동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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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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