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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방송 3사 일일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 KBS1 '바람 불어 좋은 날'이 김소은과 진이한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되면서 시청률 상승세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3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바람 불어 좋은 날'은 전국 시청률 2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18.3%보다 2.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와 SBS '아내가 돌아왔다'는 1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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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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