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신소재, 이병구·조희재 각자대표 체제로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네패스신소재는 임기만료에 따라 서태석 대표이사가 퇴임하고 조희재 이사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