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위치한 식품의약품안전청 내 질병관리본부 건물에서 불이 나 직원 4명이 병원으로 후송됐다.
29일 오전 식약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 날 오전 질병관리본부 건물 2층 미생물 실험실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7시 40분 경 소방차 10여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오전 8시 30분 현재 불길은 어느 정도 잡힌 상태다. 식약청 관계자는 "건물 2, 3층에 근무하던 직원 약 4명이 가스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들의 신원은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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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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