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신임사장에 전상대 씨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영진약품 신임사장에 전상대 씨(사진 왼쪽)가, 부사장에는 류병환 씨가 각각 선임됐다.

영진약품은 26일 주주총회를 열고 한국인삼공사 사장을 역임한 전상대 씨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전 사장은 1978년 전매청에 입사해 청주제조창장, KT&G 사업개발본부장, 한국인삼공사 사장 등을 거친 경영인이다. 류병환 부사장은 제일약품, SK케미칼, 서울제약 대표를 거친 제약통으로 영진약품의 경영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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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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