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NH투자증권은 26일
파트론에 대해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갖췄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65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올려 잡았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이윤상 애널리스트는 "파트론의 원가경쟁력과 가시화되는 신규사업, 우호적 전방환경 등을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이라며 휴대폰 부품업종 최선호주로 꼽았다.파트론의 투자 포인트로는 ▲주력 사업 성장세 지속 ▲스마트폰 확산 ▲신규 사업 가시화를 들었다.
이 애널리스트는 "세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삼성전자 휴대폰 부문서 파트론의 카메라 모듈과 안테나 사업 점유율이 상승하면서 외형 성장을 이끌 전망"이라며 "스마트폰을 통해 GPS를 활용한 위치기반서비스(LBS)와 Wi-Fi등 근거리무선통신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는 중이어서 칩안테나 관련 모듈 부문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파트론은 칩안테나 국내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풀터치폰 및 스마트폰의 확대를 배경으로 올해에는 광마우스 진동모터 지자기센서 등의 납품이 가시화, 매출에 기여하면서 또 하나의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라는 분석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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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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