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S커브플랫, 반발성 페이도..CRS 조용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 커브 플래트닝이 이어지고 있다. 전구간에서 리시브가 우위다. 다만 금리레벨과 커브상 반발성 페이도 보인다는 분석이다. CRS는 거래없이 조용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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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11시32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1~2bp 하락세다. IRS 1년물과 5년물이 전장대비 2bp 떨어진 3.16%와 4.19%를 기록하고 있고, 3년물이 전장대비 1bp 내린 3.96%를 나타내고 있다.CRS는 3년이상 5년이하 구간에서 5bp 상승세다. CRS 1년물이 전일비 보합인 1.92%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3년물과 5년물이 각각 전일보다 5bp 오른 3.15%와 3.65%를 기록하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확대 이틀만에 축소세로 반전했다. 1년물이 전장 -126bp에서 -123bp를, 3년물도 전일 -87bp에서 -81bp를, 5년물이 전장 -62bp에서 -54bp를 보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CRS는 조용하다. 거래도 없이 스크린상 움직임만 있다. IRS는 어제에 이어 커브가 1bp정도 플래트닝되는데 현 레벨에서 반발페이가 좀 나오는 모습이다. 선물영향으로 전테너에 리시브가 좀더 우위다”라고 전했다.또 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는 “최근 시장이 강해지면 본드스왑 축소, 약해지면 선물 밀리면서 본드스왑 확대 양상이 지속돼 왔다. 별다른 이슈없이 오늘도 그런 양상이 지속되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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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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