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50,189,0";$no="201003241558234654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금융그룹의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된 전성빈(57·사진)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는 24일 "경영진과 이사회가 협력건 협력하고 견제할건 견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은행권 최초의 여성 이사회 의장인 전 의장은 "신한지주 사외이사를 오래해 이사회 의장으로 추전됙 것 같다"며 "제도의 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전 의장은 이어 "노력하면 금융계도 여성 사외이사 후보를 충분히 찾을 수 있다"며 "여성들이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 의장은 경기여고와 서강대를 졸업한 뒤 미국 UC버클리에서 회계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회계학회 부회장, 서강대 경영학부 학장 등을 역임했다.
2007년부터 신한금융 사외이사를 맡아 왔으며, 금융감독원 국제회계기준자문단 위원도 맡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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