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S 페이관심, 선물약세영향..CRS 조용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 금리가 상승하고 있다. 채권선물시장이 약세를 보임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아침부터 페이에 관심들이 많다고 전했다. 반면 CRS는 조용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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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11시17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2~3bp 상승세다. IRS 1년물과 3년물, 5년물이 전장대비 2bp 상승한 3.15%와 3.94%, 4.18%를 기록중이다.CRS는 10년 이하 구간에서 5bp 하락세다. CRS 1년물이 1.87%를, 3년물이 3.07%를, 5년물이 3.55%를 보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이틀연속 확대되고 있다. 1년물이 전장 -120bp에서 -127bp를, 3년물도 전일 -79bp에서 -86bp를, 5년물 또한 전일 -56bp에서 -63bp를 보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CRS는 조용하다. IRS는 아침부터 페이 관심들이 있어 보이는데 아무래도 선물약세 영향을 받는것 같다”며 “커브는 살짝 눌리긴 했지만 크게 내려가는 분위기는 아닌것 같다. 여전히 스티프닝이 캐리가 좋다”고 전했다.또 다른 외국계은행 스왑딜러도 “CRS가 2년물에서 2.60 거래후 조금 올라가려다 멈춘 상태다. IRS는 금리가 소폭 올랐지만 전체적으로 조용하다”며 “선물이 반등해도 현물과 스왑금리는 잘 내려가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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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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