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외환은행이 후원한 2010 한중투어 KEB 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 1차 대회";$size="300,201,0";$no="201003220652343325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외환은행이 후원한 2010 한중투어 KEB 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 1차 대회가 21일 막을 내렸다.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김형태(오른쪽)가 중국 현지 상하이 링크스 CC에서 대회 타이틀 스폰서인 외환은행의 래리클레인 은행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중투어 KEB 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매년 2회씩 한국과 중국에서 개최되며, 양국 프로선수 130여명과 해외투어 초청선수 등 총 140여명이 참가해 총상금 4억원을 걸고 격돌하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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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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