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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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중대형 2차전지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 특히 각국의 그린카 확대정책 및 중대형 전지의 추가수주 소식은 주가상승의 촉매로 판단.
-또한 GM, 현대·기아차, CT&T 등에 이어 중국 장안기차와도 전기차 상용화 협력 MOU를 체결하였는데 향후 성장성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시장을 선점했다는 측면에서 후발업체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전망.◆
현대하이스코- 현대차에 강판을 공급하는 동사는 자동차 수요증가로 2월 동사의 냉연 판매량이 33만톤을 소폭 상회하며 작년 12월 이후 33만톤 수준을 이어가고 있음.
- 자동차의 판매호조가 지속될 경우 동사에서 현대차로 이어지는 수직계열 구조는 더욱 견고해질 전망이며 이에 따라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1504억원, 53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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