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역 신명철 '촬영 당시 초등학교 5학년'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아역배우 신명철이 18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작은 연못' 언론 시사 및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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