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 의지 있고 자본력 있는 기업 참여해야"
백종민
기자
입력
2010.03.18 15:52
수정
2010.03.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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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과거 조롱 받던 포니가 제네시스가 됐다. 글로벌 미디어로 가는 씨앗을 뿌려 후손에 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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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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