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교육지표 우수 ‘평가’…3년 연속 전국 산업대 최고 수준, 34억7100만원 받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설동호)가 교육과학기술부가 시행한 ‘2010년 대학교육역량 강화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2008년부터 시행한 대학재정지원 사업으로 한밭대는 3년 잇달아 뽑혀 34억7100만원의 정부예산을 받게 됐다.받는 지원금은 전국 산업대 선정대학 중 최고액수로 한밭대의 교육성과와 교육여건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된다.
한밭대는 ▲전국 최고의 취업률 ▲높은 충원률 ▲장학금지급률 등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한밭대는 지원되는 예산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어능력 향상은 물론 외국을 중심으로 펼치는 글로벌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 글로벌 인재양성에 쓴다. 한편 대학역량강화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가 2008년도부터 국내 대학의 교육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벌이는 예산지원핵심사업이다.
올해는 85개 대학에 2600억원이 지원된다. 이 사업은 내년 2월 말까지 ▲교육과정 개편 ▲교육·실습활동 지원 ▲교육여건 개선 등 교육역량강화를 위해 지원금을 대학이 알아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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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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