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 하며 ‘소통의 장’ 열어…조직운용 핵심역할 하는 중간관리자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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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권태균 조달청장이 직원들과 ‘오찬 미팅’을 통한 ‘소통의 장’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권 청장은 보고라인에 있는 국장, 과장을 빼고 중간관리자들이 실제적으로 조직운용 핵심역할을 함에도 기관장과의 대화부족으로 의사전달이 왜곡될 수 있다는 일부 여론을 받아들여 릴레이미팅을 갖게 됐다.첫 순서는 16일 정부대전청사 회의실에서 기획조정국 직원들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이뤄졌다. 주문한 도시락을 들면서 1시간여 허심탄회한 만남을 가진 것이다.
‘오찬미팅’은 서기관, 사무관, 각국 주무, 여직원 대표 등 국별로 상하직원간 의사전달의 통로역할을 하는 부하들과 6주간 차례로 이어진다.
권 청장은 “과거 사무관, 서기관 시절 국장, 차관, 장관 등 상사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었지만 이를 이기는 좋은 방법은 열심히 준비하는 것으로 기억된다”고 공직경험을 전하면서 “조달청이 한 일을 제대로 평가 받고 알리는데 역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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