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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소녀시대가 '블랙소시'의 마지막 주인공 윤아와 티파니의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고 15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밝혔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윤아와 티파니는 '블랙소시'만의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 지금까지 선보인 발랄한 이미지를 탈피했다.특히 '블랙소시'의 모습이 모두 공개된 이날까지도 모든 정보가 철저히 비밀에 부쳐지고 있는 소녀시대 2집 리 패키지 타이틀곡은 오는 17일 오전 벅스, 멜론, 도시락 등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소녀시대는 '오(Oh)!' 뮤직비디오 엔딩 장면에서 예고한 대로 세련된 이미지의 '블랙소시' 콘셉트로 변신, 연일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각종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와 게시판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앨범의 티저 영상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음악포털 벅스에서 최초 공개된다. $pos="C";$title="소녀시대";$txt="";$size="510,363,0";$no="201003150840187425185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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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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