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5월 23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 열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한?러수교 20주년 기념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이 오는 5월 2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5월 23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살아있는 라흐마니노프’라는 칭송을 받고 있는 콘스탄틴 쉐르바코프의 피아노 연주와 유리 시모노프의 지휘로 러시안의 감성으로 만들어내는 최고의 러시아 음악을 만날 수 있게 된다.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pos="L";$title="";$txt="모스크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포스터 ";$size="248,354,0";$no="20100311172524695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1951년에 창단돼 현재까지 러시아 거장 지휘자인 키릴 콘드라신, 드미트리 키타옌코, 바실리 시나이스키, 마르크 에름레르, 유리 시모노프 등이 지휘해오고 있다.
세계5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사무일 사모수드에 의해서 창설됐다.1973년에는 ‘academic orchestra’의 지위를 얻었다.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나단 라클린, 키릴 콘드라신, 드미트리 키타옌코, 바질리 시나이스키, 마크 엄러를 포함, 뛰어난 지휘자와 음악 감독들이 거쳐 갔다.
1998년에는 옛 소련의 공훈 예술가인 유리 시모노프 교수는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와 음악감독이 됐다.
모스크바 필하모닉의 오랜 기간의 성공은 최고의 옛 소련과 러시아 최고의 지휘자 , 로린 마젤, 샤를 뮌슈, 이고르 마르케비치, 커트 샌더링,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주빈 메타, 크지쉬토프 펜데레츠키와 같은 뛰어난 객원지휘자들이 장식하고 있다.
또 아이작 스턴, 예후디 메뉴인,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글렌 굴드, 마우리치오 폴리니로 및 많은 저명한 연주자들이 모스크바 필하모닉과 협연을 했다.
감명 깊은 공연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모스크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50개 이상의 나라에서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예술성 있는 연주를 했다.
해외순회공연을 가지면서 뉴욕의 카네기홀, 에버리 피셔홀, 런던의 로열페스티벌홀 및 로얄 엘버트홀, 비엔나의 무지크 페라인 같은 세계 유수 공연장에서 공연을 했다.
해외공연 때마다 이들은 기술적인 완성도와 표현력, 그리고 예술성 있는 연주의 환상적인 조화가 깃들여진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의 음악들을 선보였다.
모스크바 필하모닉의 오케스트라의 정기적으로, 유럽의 가장 유명한 음악제에 참여하며 5000회 이상의 공연을 선보였고 300개 이상의 음반을 만들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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