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카라 니콜, 깜찍댄스";$txt="";$size="504,504,0";$no="20100306140219974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장이 진해질수록 자신감이 생긴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니콜은 오는 11일 오후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이날
니콜은 무대 위에서 '루팡'을 부를 때의 모습과 똑같이 섹시하고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한 채로 사우나를 방문해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출연자들이 '섹시하다', '강렬하다'고 칭찬하자 니콜은 "화장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당당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화장이 진해질수록 자심감도 더 생긴다"고 재치있게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MC 유재석은 "예쁘긴한데, 눈동자의 흰 부분이 안 보인다"고 농을 쳐 니콜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한편 니콜은 사우나 즉석에서 신곡 '루팡'에 맞춰 화제의 비상구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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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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