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3081118250401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우리아비바생명은 지난 5일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2010 우리아비바생명 연도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리금융그룹 이팔성 회장,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대표이사 등 우리금융지주 및 계열사 임원들과 우리아비바생명 임직원과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각 부문별 시상식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와 축하공연이 펼쳐졌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울지점 구선희씨가 설계사 부문 대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해 TM(텔레마케팅)그랑프리에는 VIP센터 임경순씨가 선정됐다.
FC Gold부분은 강서지점 정명섭FC와 이영남FC, 지점장부분 Gold에는 강서지점 함부훈 지점장, TM센터장부분 Gold에는 VIP센터 진용 센터장이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서울지점 구선희FC는 작년 한해 정산보험료 6000만 원, 계속보험료 56억원을 기록했으며, 보험가입의 만족도 지표인 13회차 정산유지율도 무려 98.9%를 유지하는 등 양과 질 모두를 충족시키는 성과를 보였다. 또한 그는 연도대상 9회 수상과 함께 2003년 이후 7회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대기록도 수립했다.
아울러 TM 그랑프리를 수상한 VIP센터 임경순TMR은 2008년 11월에 입사, 불과 14개월 만에 TM영업의 정상을 차지, 주목받았다.
선환규 대표이사 이날 축사를 통해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제대로 된 조직구성을 통한 '2012년 업계 10위권 도약'이다"며 "전 임직원이 강력한 비전과 책임감을 공유하고 결집된 조직의 응집력으로 시장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업계 10위권 도약도 조기에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최상의 영업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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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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