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장동건 고소영";$txt="장동건 고소영";$size="510,401,0";$no="20091105165538606629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장동건이 6일 팬미팅을 통해 오는 5월 2일 고소영과 결혼을 공식 발표함에 따라 결혼식 사회와 주례를 누가 맡을 것인가가 화제다.
장동건은 이날 팬미팅에서 "5월 2일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료이자 사랑하는 사람인 고소영과 결혼한다"며 "팬미팅 이후 결혼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결혼식과 관련해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것은 사회와 주례를 누가 볼 것이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면서 "장동건과 논의해 확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계 관계자들은 장동건과 절친한 사이인 김승우 공형진 한재석 주진모 등이 사회자로 나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장동건은 김승우와 김남주의 결혼식 때 예외적으로 사회를 맡은 적이 있어 보답의 차원으로 김승우가 사회자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
장동건의 열애 사실을 일치감치 알고 있을 만큼 가까운 사이인 공형진도 유력한 사회자 후보다. 그는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결혼식 분위기를 즐겁게 끌어올리는 것으로 유명해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사회에 적합하다는 평이다. 주례는 장동건과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만들었던 강제규 감독이 유력하다. 일각에서는 선배 배우 안성기가 맡을 가능성도 높다고 예측하고 있으나 안성기는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워낙 주위에 주례 부탁이 많아서 아예 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성사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