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미드★' 드나이 가르시아, '스타화보' 통해 한국 첫 방문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드나이 가르시아가 '스타화보'를 통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드나이는 4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남미 출신답게 건강한 피부와 8등신 몸매를 뽐냈다.이날 드나이는 제작발표회에서 총 4벌의 의상을 소화했다. 처음엔 다소 긴장한 듯 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자연스런 포즈로 섹시한 건강미를 발산했다.

특히 드나이가 세 번째 의상인 스팽글 소재로 된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나왔을 때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그도 의상이 마음에 든다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화답했다.

한편 드나이 가르시아는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를 통해 연인 사이로 거듭난 제임스 휘슬러 역의 크리스 반스와 함께 이날 내한해 화제를 모았다.


글·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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