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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영화 '의형제'의 장훈 감독과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박상연 작가가 전쟁 영화 '고지전'을 함께 제작한다고 제작사 티피에컴퍼니 측은 1일 밝혔다.
'고지전'은 한국 전쟁 당시 치열했던 고지쟁탄전을 모티브로 기획된 전쟁 휴먼 드라마.'영화는 영화다'와 '의형제'로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함께 받으며 차기작이 기대되는 장훈 감독과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원작 'D.M.Z'와 '선덕여왕' 등을 집필한 박상연 작가가 함께 만들어낼 '고지전'은 벌써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장훈 감독은 "한국전쟁에 항상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두 작품을 쉬지 않고 달려오면서 휴식이 간절해졌지만 박상연 작가의 '고지전'을 읽은 후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스펙터클한 영상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연 작가는 "'의형제'를 보고 나니 장훈 감독이 배우들과의 소통이 참 탁월하고 독특한 표현력이 뛰어난 감독라고 확신했다"며 "'고지전'을 시나리오 이상의 훌륭한 작품으로 완성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고지전'은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준비 중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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