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남자이야기' 주인공들 러브라인 주목";$txt="▲주인공이 기업 임원으로 등장한 드라마 남자이야기의 한 장면";$size="510,340,0";$no="200905251000301583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지난해 방영된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주인공 직업은 기업임원이었다.
인크루트(대표 이광석)가 지상파 3사에서 방영된 드라마 51편의 남녀 주인공 직업을 조사한 결과, 기업임원이 10편으로 가장 많았다고 26일 밝혔다.남자이야기, 보석비빔밤, 미워도 다시 한번, 내 인생의 황금기, 밥 줘, 천만번 사랑해, 태양을 삼켜라 등에서 주연급 연기자들이 CEO나 임원으로 등장했다.
뒤를 이어 천사의 유혹, 카인과 아벨,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살맛납니다, 결혼 못하는 남자 등 총 8편 드라마에 주인공이 의사로 등장했으며, 운동선수 연예인 검사·변호사 디자이너가 각각 5편씩 방영됐다.
그 밖에 작가와 건축가도 각각 4편에 등장했으며, 이색 직업으로 소믈리에(떼루아)나 바리스타(사랑은 아무나 하나) 플로리스트(두 아내) 국가안전국요원(아이리스)이 등장하기도 했다.
$pos="C";$title="아이리스";$txt="▲주인공이 특수요원으로 등장한 드라마 아이리스";$size="510,733,0";$no="20091120090406562073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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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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