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어 좋은날', 시청률 제자리걸음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1 일일드라마 '바람 불어 좋은 날'이 시청률 제자리 걸음을 보이고 있다.

26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25일 방송된 '바람 불어 좋은 날'은 전국 시청률 20.2%를 기록했다. 지난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20.3%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바람 불어 좋은 날'은 핵가족화 되어가는 현실에서 알콩 달콩한 대가족 이야기를 그리며 요즘 세대들이 경험하지 못한 전통적 가족의 미덕과 훈훈한 가족애를 보여주는 가족드라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와 SBS '아내가 돌아왔다'는 각각 16.5%, 1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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