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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가수 김수철이 13년 만에 영화팬들을 만난다.
김수철은 오는 4월 말 개봉예정인 이준익 감독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음악감독을 맡는다. 김수철이 영화 음악 작업에 나선 건 지난 1997년 '창' 이후 13년 만이다.김수철은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 '태백산맥' 등 1980~1990년대 영화음악 감독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오랜만의 작업이지만 이준익 감독은 김수철이 기존 영화에서 선보였던 무게감 있으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담백한 음악을 스크린에 담아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흥용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조선시대 선조 29년 이몽학의 난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자와 세상을 지키려는 자의 대결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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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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