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 소도읍, 봄의 마을’사업, 정상 추진 속 6월 및 올해 완료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서천군의 도시재생 프로젝트인 ‘장항 소도읍 가꾸기’사업과 ‘서천 봄의 마을’ 사업이 올해 마무리될 전망이다.
서천군은 12일 장항 소도읍 가꾸기사업은 6월, 서천 봄의 마을사업은 올해 안에 끝마칠 예정으로 부문별 공사가 한창이라고 밝혔다. 장항 소도읍 가꾸기사업은 215억원을 들여 장항읍 시가지 도로를 4차로로 늘리고 자전거도로 신설, 보도 및 가로수를 손질한다.
또 전선 지중화사업을 벌여 실용과 미관을 갖춘 거리로 만들어진다.
특히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터와 맞붙은 송림해수욕장 인근에 가족형 휴양시설이 들어선다. 서천 봄의 마을 조성사업은 지난해 4월 착공식을 갖고 땅 보상과 지장물 철거를 거쳐 기초공사를 마무리했다.
봄의 마을 조성사업은 169억원을 들여 ▲서천군 종합교육센터 ▲청소년문화센터 ▲여성문화의 집 ▲정보화교육실 등 공공시설과 임대상가 등을 짓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