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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김영재(35)가 4월의 신부를 맞이한다.
김영재는 오는 4월2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 대치동 마벨러스 컨벤션 웨딩홀에서 2년여 동안 교제해온 4살 연하의 양모씨(31)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주례 없이 진행되는 김영재의 결혼식 사회는 '망설이지마'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김형범이 맡는다.소속사 휴메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영재가 신부를 맞아 얼굴에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며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신부와 함께 알콩달콩 결혼식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예비신부 양씨는 모그룹에서 미디어 콘텐츠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재원으로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만난 지 2주년이 되는 날인 2010년 4월24일에 결혼식 날짜를 잡고 결혼식 후 낭만적인 워터 방갈로가 있는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신접살림은 경기도 고양시에 차린다.한편 김영재는 '망설이지마'에서는 자신에게 간 이식을 해주다 코마상태에 빠진 첫사랑을 배신한 '나쁜 남자' 최민영 역으로 열연중이며, 오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채식주의자'에서는 채민서의 남편 길수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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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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