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은 9일 2009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신작게임에 대한 투자를 지속, 영업이익이 크게 오르지 않거나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매출 증가세가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도 성장할 계기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는 블레이드앤소울 등 신작게임이 개발 막바지에 돌입, 인력 강화 등에 따라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전년 대비 0.5~7% 증가한 2350억~2500억원의 영업이익을 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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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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