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상ㆍ최나연, SK텔레콤과 재계약
김세영
기자
입력
2010.02.09 11:07
수정
2011.08.09 12:5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홍순상(29)과 최나연(23)이 SK텔레콤과 재계약했다.
SK텔레콤은 9일 홍순상은 2012년까지 3년간, 최나연과는 2014년까지 5년간 계약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후원금액은 양측의 합의에 따라 밝히지 않았다. 홍순상은 국내 통산 2승을 거뒀으며 최나연은 국내 4승, 미국무대 2승을 기록 중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