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동부증권은 4일
한전KPS에 대해 실적 개선 전망이 주가 상승에 이미 반영이 됐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 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 주가는 4만8000원 유지.
유덕상 애널리스트는 "올해는 해외사업 매출 증가세와 임금동결에 따른 영업이익률 호전으로 실적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하지만 UAE원전 수주 이후 주가의 단기 상승국면에서 실적 호전 부분이 상당부분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수화력과 원자력의 계획예방 정비 공사 감소로 추정치보다 소폭 낮은 2349억원을 기록했다"며 "임금동결 효과로 얻은 영업이익 31.1%를 합치면 실적 하회는 양호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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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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