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아시아나항공";$txt="";$size="510,298,0";$no="20100204125527339858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인천국제공항=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아시아나항공과 한국국제협력단은 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국격을 높이기 위한 대외무상원조활동 및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조조약정을 체결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시형 G20 정상회의 기획단장(오른쪽 두번째부터),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박대원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이두희 국가브랜드위원회 분과위원장이 더미 탑승권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아시아나항공의 모든 국제선 탑승권에 한국국제협력단 로고와 G20정상회의 공식문구를 넣게 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