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SK증권은 4일 진로에 대해 과징금 규모가 예상보다 작아 주가 부담요인이 해소됐다고 밝혔다.
이정기 애널리스트는 "공정위 전원위원회에서 과장금이 167억원으로 결정됐따"며 "과징금 기준이 매출액에서 당기순이익으로 바뀐 것으로 판단, 예상보다 대폭 축소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그는 "지난 12월 말부터 이어진 과징금 부과 리스크가 해소돼 주가에 긍정적"이라며 "과징금 납부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하락은 약 11%로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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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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