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로또복권에서 최근 50억원대의 초대박 당첨금이 발생했다. 근 8주만에 터진 초고액 당첨금이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1월 마지막 주에 실시된 제374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두 명이 행운의 6자리 숫자를 모두 맞혀 각각 55억여원을 받게 됐다.
일생의 행운이라는 로또. 때문에 수많은 필승 당첨법이 세간에 회자된다. 실제 인터넷상에는 로또 당첨예상번호를 제공한다는 많은 사이트들이 있다. 이중 과학적 분석으로 지난달 로또 1등 당첨 조합을 3차례나 낸 온라인사이트가 있어 주목된다.로또리치(www.lottorich.co.kr)가 그 주인공이다. 로또리치는 '숫자' 자체보단 1등 당첨조합의 '패턴'을 주로 분석한다. 놀라운 것은 이를 통해 현재까지 27차례에 걸쳐 1등 당첨조합을 배출해 냈다는 사실이다.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업계 최초로 기술보증기금에서 기술평가를 받아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하는 등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은 엄연한 기업.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인정하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기술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로또리치의 김승찬 대표는 “새로워진 랜덤워크 로또예측 시스템으로 지난 달 370회와 372회, 374회에서 벌써 3차례나 1등 당첨조합을 배출하는 등 더욱 강력한 적중률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372회에서는 1등 당첨조합을 제공받은 회원이 로또를 구입함으로써 약 11억 9000만원의 당첨금을 수령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김승찬 대표는 “과학적 분석기법을 도입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과거에는 ‘숫자필터링’ 등을 적용해 당첨 가능성이 없는 숫자를 제외하는 방식이었으나, 현재는 변화하는 로또 트렌드에 맞춰 성능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제외수 원리를 축소하는 대신 당첨번호 데이터를 비교·분석해 각 공마다의 고유 출현 확률에 가중치를 적용, 실제 1등 당첨번호와 가장 유사한 당첨예상번호만을 추출하고 있다는 것.
이 외에도 약 106억원의 1등 당첨금이 등장했던 365회를 비롯해 305회, 306회· 327회, 328회에서 2주 연속, 338회, 339회, 340회에서는 3주 연속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해내며 과학적 분석기법의 신뢰를 더했다.
김승찬 대표는 “언론을 통해 알려진 로또 달인들 외에 많은 사람들이 1등에 당첨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는데, 이미 검증된 시스템의 힘을 빌린다면 목표달성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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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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