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유진투자선물(대표이사 류영철)이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여의도 소재 유진투자증권빌딩 18층 대강당에서 수출입업체 경영진, 환리스크관리 업무책임자를 대상으로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되어 있는 통화선물(미국달러화, 엔화, 유로화)을 이용한 환리스크관리 실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외환시장 동향 점검 및 올해 가격전망을 비롯해 선물거래를 통한 환헤지 사례 중심의 실무형 환리스크 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강의는 현 한국거래소 파생상품교육단 강사이자 환율변동 위험관리 컨설턴트인 유진투자선물 FX마진부 이수구 이사가 진행한다. 이수구 이사는 "키코 사태 이후 파생상품거래에 대한 오해 때문에 선물거래 시장참여를 부정적으로 보는 왜곡된 시각이 많다"며 "선물거래를 통해 환헤지 비용을 절감하고 다양한 기업상황에 맞는 맞춤형 환헤지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진투자선물은 세미나 종료 이후에 "1:1 개별 컨설팅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세미나 참가안내는 홈페이지(www.eugenefutures.com) 공지사항이나 담당자(02-3771-8791)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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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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