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98,0";$no="201002041021435300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5일부터 19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선물용으로 적합한 '외화선물 세트(Set)'를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외화선물 Set'는 행운의 2불을 포함한 '정액형 패키지'와 '프리스타일(Free Style) 패키지'로 구성됐다.'정액형 패키지'의 경우에는 고객이 원하는 유형에 따라 어른들을 위한 VIP패키지, 청소년 및 어린이를 위한 퍼블릭(Public)패키지와 차일드(Child)패키지가 제공된다.
'Free Style패키지'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자유로운 구성이 가능하지만 지점 보유통화에 따라 구성은 달라질 수 있으며, 두 가지 패키지 모두 선물용과 소장용으로 적합하다.
구매 시 원화금액은 해당일자 환율에 의해 변동되고 각각의 패키지는 별도 자체 제작한 상품권케이스에 담아 판매되며, 가까운 신한은행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경제교육이 되는 동시에 글로벌한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른들에게는 '상품권'이나 '선물세트'를 대체할 새로운 선물용품으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