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워너 4분기 EPS 55센트 '예상 상회'

[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3일 미국 미디어 기업 타임워너가 지난해 4분기에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EPS)이 55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 예상치 52센트를 웃도는 것이다.

매출은 73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72억 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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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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