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알미늄, 지난해 영업익 96억원...전년比 46%↑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삼아알미늄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96억1164만원으로 전년(65억8449만원) 대비 4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반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5.6%, 65.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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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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