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자동차 부품 생산회사 만도가 코스피 상장에 도전한다.
3일 한국거래소는 만도의 주권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제동장치를 비롯한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만도는 외환위기를 거치며 상장폐지된 바 있다. 10년 만에 다시 주식 시장을 노크하게 된 것.
만도는 2008년 매출액 1조5748억원, 당기순이익 412억원을 냈다. 우리투자증권과 JP모건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공모 예상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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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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