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신병곤 대표";$size="200,300,0";$no="201002021340111408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보안전문업체 KT텔레캅이 현장중심의 책임 경영체계 강화를 중심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효율성 제고와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KT텔레캅(대표 신병곤)은 본사·지역본부 지원인력 30%를 현장에 전진 배치하는 조직개편과 함께 임직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효율과 성과중심의 조직변화를 통해 현장중심 경영을 실행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KT텔레캅은 본사의 경우 '팀편제'를 폐지하고 전략·기획 기능을 강화하는 과제 중심 운영으로 사업모델 개발과 고객가치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역본부에서는 현장지원 기능이 최소화되는 대신 법인영업 활동은 강화된다. KT텔레캅 관계자는 "영업 및 고객관리 효율성 증대를 위해 전략지사를 운영하는 등 최일선 현장조직인 지사 인력을 보강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KT텔레캅은 지난해 신병곤 대표 취임 이후 적극적인 품질개선 활동을 추진해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영상보안서비스 판매호조에 힘입어 창사 후 처음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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