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서울지역 대다수 초·중·고등학교가 내달 1~4일 개학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달 1일 개학식을 갖는 학교가 95%가량 되며,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경우 대부분 내달 1~4일께 개학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한편 27일 전후로 예비 소집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부모 안내 자료도 배부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안내 자료를 통해 학부모들에게 초등학교의 교육을 상세히 소개해 자녀 지도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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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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