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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로또 대박을 꿈꾼다면 14, 36, 48번부터 고르는 게 유리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간 뉴욕 포스트는 24일(현지시간) 14, 36, 48이 들어간 번호가 대박을 터뜨릴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세계적인 컨설팅업체 언스트 앤 영에서 컨설턴트로 일하는 베아는 2005년부터 지난 12일까지 잭팟을 터뜨린 ‘메가 밀리언스’ 로또 번호 414가지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이들 세 번호가 잭팟으로 이어진 6개 숫자 조합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났다는 것.
그 중에서도 14와 36이 414차례 가운데 각각 48차례 나타나 등장률 11.6%를 기록했다. 그에 이어 등장률 11.4%를 기록한 것이 48번이다.53, 5, 46은 46차례 등장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로또에서 모든 숫자가 무작위로 뽑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숫자만으로 로또 번호를 조합하면 당첨 확률이 되레 떨어진다고 귀띔했다.
미국 12개 주(州)에서 판매되는 메가 밀리언스로 대박을 터뜨릴 확률은 1억7500만분의 1도 안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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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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