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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포맨이 최근 '못해' 이외에도 예전에 발표한 곡들이 동반 인기를 얻고 있다.
포맨은 신곡 ‘못해’ 이외에도 나비가 피처링한 ‘Baby you’, 빅마마 이영현이 함께 부른 ‘추억에 살아’ 다비치가 참여한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등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예전 앨범 수록곡인 ‘Baby Baby’ ‘사랑해도 괜찮니’도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Baby baby’는 동방신기, SS501, 샤이니, 2AM 등 아이돌의 애창곡으로도 잘 알려져 있고, ‘사랑해도 괜찮니’는 영화 ‘가문의 영광’ OST 수록곡이다.
TV 활동 없이 주목을 받고 있는 점에 대해 유통사인 소니 BMG 측은 "좋은 음악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증명된 것이 아니겠냐"며 "특히 이번 스페셜 앨범의 성공 요인에 대해서는 바이브 윤민수의 음악적 열정과 포맨의 가창력이 결합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프로듀서를 맡은 바이브 윤민수는 "노래란 사람의 감정을 서로 공유하고 전달하는 섬세한 작업이다. 십 여년 동안의 음악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해 주고 싶은 나의 마음이 많은 팬들에게 전해 진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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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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