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하이투자증권은 21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7000원에서 4만9000원 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박상현 애널리스트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를 바닥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LCD 수급 호조로 인해 ASP가 전분기대비 0.6% 상승하는 가운데 원가절감 폭이 한자리 수 초반 수준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양호한 LCD 수급 연장 및 당초 예상을 상회하는 1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을 상회하는 61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도 등을 감안할 때 비중확대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현 주가는 올해 예상실적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1.2배에 불과해 역사적 PBR 밴드 하단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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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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