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75,390,0";$no="201001150719291065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육회전문점 육회달인(www.okdalin.co.kr)이 새해 첫 신메뉴를 출시했다. 또 세트메뉴도 선보여 고객들에게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메뉴는 감자 스테이크 떡갈비, 매운 갈비찜, 신(辛)홍합볶음, 육회낙지초무침 등 4가지다. 특히 육회를 좋아하지 않는 고객들까지 배려하는 마음에서 다양한 메뉴를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세트메뉴는 기존의 메뉴와 신메뉴를 묶음 구성한 것으로 각각 주문할 때 보다 1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박민규 육회달인 전무는 "육회만으로 구성된 메뉴에서 탈피해 한우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메뉴들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며 "이달 안에 10개의 신규 가맹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육회달인은 현재 50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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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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