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없는 수익률 25%' 新재테크

65만평 종합휴양리조트에 카지노 배당수익까지

[아시아경제 ] 동남아 시장에서도 가장 큰 주목을 받는 나라가 태국, 그 국경에 위치한 ‘나카팔레스 리조트’가 2010년 1순위 투자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태국의 국경 부근에 위치한 이곳은 65만평 규모(여의도 면적)의 대형 리조트로 편리한 교통뿐만 아니라 이례적으로 질 높은 고급호텔 카지노까지 갖추고 있어 아시아의 랜드마크형 종합리조트로 주목받고 있다. 굴지의 관광대국인 태국이 카지노를 허용하지 않아 국경으로 이동하는 특징과 동시에 약 3억명의 중국인이 흡수될 것으로 판단, 자연스럽게 시선이 집중돼 오픈과 동시에 인산인해가 예상된다.

또한 나카팔레스 리조트는 차별화된 골프장, 쇼핑센터, 테마공원, 면세점, 물류센터, 불교사원 등이 가치를 더욱 높이면서 리조트 중 단연 최고의 투자처로 평가받고 있다.

나카팔레스 리조트는 안정성·투명성·수익성 3가지를 완벽히 갖춘 해외 투자상품이다. 투자되는 모든 자금을 아시아신탁이 관리·지급하기 때문에 기존 투자시스템과 다른 안정적인 투자 상품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회계법인 KPMG의 운영으로 투명성까지 검증되면서 투자리스크를 최소화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업기간 20년 동안 최저 25% 이상의 수익금 지급이 예상되고 20년 후 사업종료 시에는 원금을 지급하는 보장형 투자상품으로 40~50% 높은 세금을 지불하는 동남아시아 특성에 반해 경제특구 내에 위치, 1~2%의 세금만 지불하면 고스란히 투자자에게 지급되는 차별화된 특장점을 갖춘 것이 핵심이다.

또한 투자 시 골프회원권(20년)과 호텔 무료 숙박권(20년) 등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 노후대책까지 설계 가능한 2010년 대표되는 완벽한 투자리조트다.

(주)라오지노 관계자는 “구좌당 2500만원으로 개인투자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투자금 대비 연 40%정도의 수익률을 예상, 최근에는 5구좌에서 10구좌씩 묶어서 투자하는 이들이 많아 개인이 투자할 수 있는 35%의 총 투자지분이 조기에 만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주)라오지노는 2010년 1차 1월 14일(목), 2차 1월 15일(금), 3차 1월 16일(토) 삼성역 롯데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각종 사은행사와 최초 일반인 대상으로 ‘팔레스카지노의 시장분석 및 투자가치’를 주제로 2010년 투자시장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더불어 카지노의 향후 투자가치까지 가늠해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사전예약 고객을 우선으로 입장이 된다. 특장점 갖추고 있어 조기예약이 예상되는 만큼 예약전화가 필수라고 투자컨설턴트는 전했다.

문의 : 02-558-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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