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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영화 '뉴문'이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뉴문'은 지난 6일(미국시간) 진행된 제36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최고 인기상, 최고 프랜차이즈상, 최고 팀상(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테일러 로트너), 남자 신인상(테일러 로트너)을 수상하며 4관왕을 기록했다.피플스 초이스 어워드는 일반 대중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더욱 의미있는 시상식이다.
지난 2008년 개봉한 '트와일라잇'의 세계적 신드롬과 속편인 '뉴문'의 흥행은 '뱀파이어'를 대중들에게 섹시하고 매력적인 이미지로 안착시켰다는 평가다.
이번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에서는 '뉴문' 외에도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TV 드라마 '트루 블러드'와 '뱀파이어 다이어리'가 각각 중독성 있는 TV 부문과 신작 TV드라마 부문에서 수상했다.또 미국 포털사이트 야후의 조사 결과, 지난해 가장 많이 본 예고편으로 '뉴문'이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야후 사이트에서만 2000만 건 이상 보여진 것으로 추산되며 '뉴문'에 이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2012',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등 쟁쟁한 작품들이 순위를 기록했다.
영화 관계자들은 '뉴문'이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에 대해 "로맨스, 액션, 초능력 등 대중들이 원하는 모든 판타지가 집약 된 작품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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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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